
사진=뉴시스
에이미는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년 전 프로포폴 투약, 5년 전 졸피엠 투약으로 추방까지 당했을 때를 회상했다.
에이미는 당시 친했던 남자 연예인과 함께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투약했다고 뒤늦게 털어놨다. 그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밝히게 된 이유는 소중한 절친의 민낯을 알게 되 버린 현재 크게 밀려오는 배신감 때문이었다. 현재까지도 벌을 받고 있는 자신과 달리 남자 연예인인 그는 군제대 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폭로했다.
에이미의 글에 누리꾼들 또한 해당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있다. 또한 그의 글에 드러난 증거들을 바탕으로 남자 연예인이 누구인지 추적에 나섰다. 에이미가 해당 연예인에 대해 밝힐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하지만 에이미의 글을 유추하면 2012년~2014년 사이 군 생활을 했으며, 제대 후 현재도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에이미의 나이는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로 해당 남자 연예인 또한 비슷한 나이대일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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