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밤 구속 만료된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21일 옛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불법 개입한 혐의로 인해 징역 2년을 확정받은 바 있어, 구속을 이어간다.
신분은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전환된다. 주 혐의로 꼽히고 있는 국정 농단 사건에 대해선 최종 판결이 내려지지 않아 기결수 겸 미결수다. 때문에 교도소가 아닌 서울 구치소에 그대로 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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