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손승연은 20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 김연자편에 출연해 여전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1993년생인 손승연은 지난 2012년 Mnet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참가자들의 목소리만 듣고 실력을 판가름내는 ‘보이스 코리아’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실력파 가수로 인정받았다.
손승연은 지난해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보이스 코리아에서 떨어지면 가수 할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손승연은 “우승은 꿈도 못 꿨다. 그런데 블라인드 오디션을 보고 팀 배틀을 거치는데 일주일마다 생방송을 하니 매진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운 좋게 우승을 하게 됐고, 가수 데뷔를 했고, 우승 상금으로 유학을 갈 수 있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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