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21일 오전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달인의 맛집은 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스시코우’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달인은 흰 살 생선을 3차 숙성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흰 살 생선의 마지막 끝 맛을 잡아줄 비결은 바로 매실장아찌였다. 가다랑어포 육수에 매실을 넣어 매실 육수를 끓인 후 무순을 육수에 데친다. 이렇게 하면 무순의 알싸한 맛은 날아가고 매실 육수가 무순에 배는 것.
임홍식 일식 사대문파는 “초밥을 먹을 때 흰 살 생선부터 붉은 살, 등 푸른 생선 순으로 먹으면 된다”며 “비주얼보다 중요한 건 맛이고 강릉 초밥은 맛+비주얼 모두 충족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인 달인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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