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류현진 SNS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5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 92개(스트라이크 62개).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삼진 9개를 잡아냈다.
하지만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옐리치를 상대로 던진 6구째 80.9마일(130.1km/h) 체인지업이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6회 선두타자로 나온 옐리치에게 또 한 번 홈런을 맞았다. 초구로 던진 68.8마일(110.7km/h) 커브를 공략 당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