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net '프로듀스X 101'캡처
김국헌은 뮤직웍스의 보이그룹 ‘마이틴’ 멤버로 최근 방영한 Mnet ‘프로듀스 X101’에 송유빈과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으로 타 연습생들을 긴장시켰다.
김국헌은 지난 2017년 방영한 JTBC ‘믹스나인’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후 김국헌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했는데 지금 회사가 처음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믹스나인 출연 후 예명 ‘시헌’을 버리고 다시 본명을 쓴 김국헌은 “쇼케이스 경연을 준비하면서 중간 평가에서 1등을 했는데 그게 방송으로 안 나갔었다”며 “그런 일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간절함이 더 커지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국헌은 “무대를 열심히 준비하면서 마음도 힘들었고 분량이나 파트가 많은 편이 아니었는데 양현석 대표님께서 그런데도 나를 알아봐 주셨다”며 “간절했던 만큼 나를 알아봐 주신 그러한 마음에 감사해서 눈물이 났던 것 같다”며 그때를 떠올렸다.
한편, 뮤직웍스 소속 김국헌과 송유빈은 지난 2017년 MBC 뮤직에서 방영된 ‘마이틴GO’를 통해 데뷔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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