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T 위즈 공식홈페이지 캡처
이대은 선수는 4일 대전광역시 중구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그라운드에 올랐다.
지난해 KT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이대은 선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일본 리그에서 활동한 바 있다.
2007년 시카고 컵스를 시작으로 일본 무대까지 경험하면서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는 선수로 떠오르고 있다.
KBO에서 신인으로 다시 시작을 알린 이대은 선수는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새로 한국에서 야구를 하는 만큼 연봉은 내가 잘하면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이다. 내가 야구를 잘하는게 먼저다”라며 긍정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또한 지난해 11월 이대은 선수는 래퍼 트루디와 열애를 인정하면서 한차례 화제 선상에 올랐다.
당시 트루디는 언론 매체를 통해 “이대은 선수와는 지인의 소개로 식사 자리에서 처음만나 좋은 감정을 키우게 됐는데 저에게 항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자상하고 든든한 남자친구”라며 “최근에 뮤비 촬영장에 응원차 구경 왔다가 흔쾌히 출연까지 해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스포츠 선수와 래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이대은 선수의 올해 성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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