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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수진 첫mc, 방송국 출입 못 한 이유 ‘연예인 교제 안 된다’는 母 충고에...

2019-05-12 21:35:58

사진=MBN '동치미' 캡처

사진=MBN '동치미'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설수진이 첫 MC를 맡은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설수진은 MBN ‘동치미를 통해 첫 MC를 맡았던 프로그램 후 방송국 출입이 3년간 불가능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설수진은 첫 MC 당시 동료였던 남자 MC가 전화를 했다며 “내가 널 많이 가르쳐줘야 할 것 같다”고 식사를 하자는 권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설수진은 “연예인과 절대 사귀면 안 된다는 엄마의 말이 떠올라 철통 방어했다”고 7개월이 흐르고 난 뒤 프로그램 개편 때 사건이 터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동료 MC가 ‘개편인데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묻더라”는 말을 듣고 “여자 꼬시다가 안 되니까 정말 너무 한다”고 쏘아붙였다고 그때를 떠올렸다.

이후 설수진은 3개월간 방송을 했지만, 개편을 맞고 3년간 방송국에 오지 못했다며 말해 첫 MC를 함께 한 동료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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