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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기자회견, 同席 피한 당사자? 어떤 이유 있었나

2019-05-20 13:50:39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임블리 기자회견에서 정작 당사자인 임지현은 동석하지 않으면서 논란을 키웠다.

20일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는 임블리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자처했다. 하지만 임지현 상무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기자회견에 따르면 임블리(임지현)는 현재 직함을 잃게 되지만, 임블리의 인플루언서로써의 역할은 계속한다.

앞서 남편인 박준성 대표와 함께 인터뷰를 하는 등 미디어에 나서왔던 임지현 상무다. 하지만 이번 자리엔 함께 하지 않으면서 의문만 키웠다.
이 같은 상황이 되자 네티즌은 임지현 상무의 사퇴의 의미가 있냐고 지적했다. 사실상 직함만 내려놓을 뿐 달라질 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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