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20일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김기욱은 SBS ‘웃찾사’의 전성기를 이끈 ‘화상고’ 유행어를 다시금 선사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2000년대 해당 코너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기욱은 ‘화상고’ 작가와 오랜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어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내가 23세, 아내가 31세였다. 7년 연애를 하니 38세가 됐다. 그래서 결혼을 했다. 살아가니까 38세까지는 괜찮다. 늙는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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