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어서울 SNS
20일 에어서울은 SNS을 통해 국적 항공사 중 탑승률 1위를 달성했다며 고객 감사 이벤트로 전노선 항공운임 9백 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어서울은 “지난 1분기 에어서울 탑승률이 91.2%이다”라며 “많은 관심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사랑받는 에어서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탑승률 100% 달성 시 다른 파격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몰려드는 고객들로 서버가 마비되면서 고객들의 지적도 이어지는 중이다.
에어서울의 항공 노선은 ▲도쿄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오키나와 ▲다카마쓰 ▲요나고 ▲도야마 ▲시즈오카 ▲히로시마 ▲홍콩 ▲괌 ▲보라카이 ▲시엠립 ▲코나키나발루 ▲다낭 등으로 편도 3~6만 원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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