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타블로 SNS
지난 19일 타블로는 자신의 SNS을 통해 훌쩍 큰 딸 하루의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을 놀라케 했다.
지난 2013년 타블로 강혜정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두 사람을 쏙 빼닮은 딸 하루를 공개했고 이후 하차할 때까지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강혜정은 지난 2017년 뉴스1과 인터뷰에서 “하루는 이쪽 길은 아닌 것 같다. 일단 말을 하기 전에 호흡을 많이 들이마시니까”라며 “하루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아이도 아직 스트레스는 안 받는 것 같다. 참 다행인 게 하루가 적대감이 없다. 그렇다 보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듯하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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