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20일 방영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눈꽃만두로 불리는 메뉴로 2019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에 선정된 구복만두가 소개됐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구복만두는 앞서 여러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유명 맛집으로서의 명성을 쌓아나가고 있다.
특히 믿고 먹는다는 tvN ‘수요미식회’와 ‘최자로드’에서도 다룬 바 있다.
구복만두의 눈꽃만두는 만드는 과정도 단순하지 않다. 우선 맛을 결정하는 흰목이 버섯인 ‘은이버섯’을 물에 불려 팬에 볶은 후 다시 푹 끓여내 버섯의 향을 살려야 한다.
옥수수 전분도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밀가루와 콩가루를 섞어 간 연근을 넣어 만두피 반죽을 만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으로 만두피를 찜기에 넣어 훈연을 하면서 쑥향을 입히는 과정을 거친다.
한편, 구복만두의 눈꽃만두는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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