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새론 SNS
지난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는 원빈, 김새론 주연으로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19세 등급에도 관람객 6백여 명을 동원했다.
이후 아역 배우를 넘어 성인이 된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의 유명세로 따돌림을 당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해 JTBC ’아는형님‘에 나온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니고 자퇴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는 지금도 관계 유지를 잘하고 있는데, 다른 걸 더 배워보고 싶어서 자퇴를 결정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집 가는 길 놀이터마다 미끄럼틀에 욕이 적혀 있고, 매일 신발이 없어졌다. 생일파티 한다고 오라고 했는데 가면 아무도 없던 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아저씨’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은 김새론은 2000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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