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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甲’ 잔나비 유영현 나갔지만...팀 이미지 회복 어렵다?

2019-05-25 10:44:42

사진=유영현 인스타그램

사진=유영현 인스타그램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잔나비가 유영현이 끼친 민폐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24일 잔나비 측은 유영현이 학창시절 동급생에 육체적·정신적 폭력을 가한 것을 인정하고 팀에서 나가는 결정을 내렸다. 그런다 한들 이미 대중에 찍힌 부정적 이미지는 쉽게 지우기 힘들다.

일단은 잔나비가 선보였던 음악 자체에도 비난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유영현은 물론 멤버들이 모두 합심해서 그간 앨범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일부 네티즌은 음악도 듣기 싫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잘못한 멤버 한 명이 떠난다고 팀의 이미지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점은 여타 그룹과 잔나비와는 조금 다른 이유다.
그간 팬들에게 연신 고마움을 내비치며, 그들에 위로가 되고 공감하는 음악을 하겠다는 잔나비였다. 유영현 역시 뜻을 모았던 터다.

일부 팬들은 유영현의 잘못은 잔나비 멤버들이 함께 짊어지는 것은 가혹한 처사라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 멤버들이 유영현의 과거를 알고도 묵인했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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