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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래, 보좌관에게 남겼던 한 마디...숨 거두기 하루 전 상황 어땠나

2019-05-25 11:49:55

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보좌관에 남긴 마지막 한 마디에 시선이 쏠렸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조진래 전 의원의 보좌관이었다.

보좌관은 조진래 전 국회의원이 숨진 채 발견되기 하루 전까지 이상한 점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조진래 전 의원의 마지막 말은 “내일 오전에 데리러 오라”는 말 뿐이었다.

갑작스러운 조진래 전 의원의 죽음은 사실상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서 노끈 등이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추후 경찰의 조사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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