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이형철은 지난 24일 공개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 나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1995년 KBS 슈퍼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이형철은 1971년생이며, 올해 49살을 맞이한 미혼남이다.
앞서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프로필 나이를 삭제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를 들은 심현섭은 “여자가 어리면 우리가 힘들어”라고 농담을 던졌고, 이형철은 “저는 아직 괜찮아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형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음을 실토하며, 나이에 비해 체력이 좋다고 강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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