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손흥민 SNS
25일 방영된 tvN ‘손세이셔널’은 손흥민 특집 다큐멘터리로 런던 일상을 전격 공개에 나섰다.
‘손세이셔널’에는 손흥민의 지인들이자 유명인사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절친 배우부터 축구 우상이었던 박지성, 이영표, 티에리 앙리 등이 등장할 계획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손흥민의 아버지가 직접 ‘손세이셔널’에 나와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이어 “아버지께서 아무리 좋은 선수라고 해도 상대를 존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항상 새기고 있다”며 “선수이기 전에 사람이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두 서로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결혼을 하면 우선순위는 가족이 된다. 축구선수를 하는 동안에는 축구를 우선순위로 두고 싶다. 앞으로 얼마나 더 최고의 기량으로 뛸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은퇴 이후에 결혼할 것이다”고 말해 이번 tvN ‘손세이셔널’에서 어떤 발언을 남길지 궁금증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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