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현미 TV 캡처
25일 방영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주현미는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소화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주현미는 앞서 YTN 라디오에 출연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드라마를 출연하고서 연기자분들 정말 존경하게 됐다”며 “그 한 씬을 위해서 얼마나 대사를 외우고. 저는 딱 다섯 마디였는데도 그걸 정말 일주일을 외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주현미는 “원곡은 너무 유명한 노래”라며 “개사를 해서 그 드라마 OST로 참여했다”며 감독에게 까메오 출연을 제의 받았다고 들뜬 모습을 자아냈다.
한편, 주현미는 앞서 KBS1 ‘아침마다’에서 ‘주현미TV’ 유튜브 채널을 언급했고, 현재 구독자 4만3천여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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