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이돌 출신 부부 문희준과 소율이 등장해 첫 만남부터 결혼 과정을 모두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성공해 주변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특히 크레용팝으로 인기 고공행진을 누린 소율은 어린 나이에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문희준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어떻게 고백했냐’는 질문에 문희준은 “반한 계기가 있다. 내가 다이어트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였다. 그 친구가 힘들게 박스를 끌고 오더라”고 그때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직접 끓인 1.5리터 10개의 우엉차였다”며 “더운 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 주위가 뿌옇게 보였다. 평생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닭살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올해 한국 나이 각각 42세와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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