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타쿠야 SNS
9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치킨’의 정체가 타쿠야로 드러나 청중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타쿠야는 1992년생으로 188cm에 달하는 큰 키와 시원시원한 마스크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2년 크로스진 멤버로 한국에 데뷔한 타쿠야는 지난해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눈이 내렸다. 정말 춥고 낯설었다. 그날 회사 사람들이랑 회식을 가서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 매웠다. 그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타쿠야는 “하지만 한국에서는 우리 형, 우리누나, 내 동생 그런 게 있지 않나. 가족은 아니지만 그만큼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며 한국을 향한 애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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