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YTN 캡처
9일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엘론 머스크의 아이디어인 하이퍼루프가 문제로 출제되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창업자이다.
하이퍼루프는 그가 제시한 시속 1200km 주파 운송열차이다.
당시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을 통해 LA에 완성된 하이퍼루프 터널 사진을 올렸고 올해 2월 프랑스에서는 시험 운행 트랙이 완공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