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애프터매스' 스틸컷
지난해 영화 ‘애프터매스’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올해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개봉을 앞둔 상황이다.
이번 작품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관장하고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은 리부트로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도 복귀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올해 71세인 그는 지난해 영화 ‘애프터매스’, ‘킬링 군터’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영화 ‘애프터매스’는 항공사고를 통해 가족을 잃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삶을 담아냈으며, 9일 채널CGV를 통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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