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보결 SNS
지난 2011년 데뷔한 고보결은 1988년생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인 고보결은 수석입학, 조기 졸업자로 전해졌다.
앞서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초등학생 땐 과학자가 꿈이었다”며 “우주의 신비와 같은 책도 읽고 혼자 과학자 흉내 낸다고 열매를 따와서 관찰일지를 쓰기도 했거든요. 호기심이 강했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고보결은 “마임 동아리에서 활동했는데 덕분에 춘천 마임 축제에서 공연도 하면서 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쌓았다. 실습 위주의 학교라서 오히려 공동작업이 많았다”고 추억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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