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주부라는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제가 이 라디오를 1년째 듣고 있다. 박명수를 정말 좋아한다"고 어필했다.
김태진은 "어제 오랜만에 인연을 맞아 술을 마셨다. 방송에 지장을 줄 정도가 아닌데, 갑자기 이렇게 고백하시면 어떡하냐. 고위층과 마셨다"고 했다.
박명수는 바로 "수뇌부와는 당연히 마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J 박명수는 “대한민국이 퀄리티가 훨씬 높다”라고 입을 열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