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희망곡김신영입니다방송캡처
김신영은 "한혜진씨를 섭외하기 위해서 직접 전화를 했다. 모시기 힘든 게스트"라며 소개했다.
"그럼에도 안 지워져서 집 화장실에서 주저앉아 몸을 닦았다. 샤워를 하는데 너무 힘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몰아서 먹으면 안 되고 시간 간격으로 섭취를 해야 근육이 늘어난다"며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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