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TV인간극장방송캡처
청양군 화성면 기덕리 임승팔(84)․이영희(84) 노부부의 애틋한 부부애를 그렸다.
임씨는 100년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고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아내를 돌보고 있다.
고관절을 다친 아내는 재수술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낸다.
이들의 이야기는 제52회 휴스턴 영화제 TV시리즈 다큐멘터리 수상작이기도 하다.
임씨는 아내 이씨의 식사를 챙기며 "아내가 고관절을 다쳐 5년간 꼼짝없이 침대에 발이 묶여 항상 달래가면 밥을 먹인다"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