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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정지훈은 한 순간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된 악질 변호사 이재상 역을 맡았다.
제작진은 이날 정지훈과 임지연의 스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꽃을 든 남자로 변신한 정지훈의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정지훈은 꿀이 떨어질 듯한 눈빛과 다정한 미소를 지은 채, 두 손으로 꽃다발을 들고 있는 스윗한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임지연에게 꽃다발을 건넨 정지훈은 그를 향해 입을 쭉 내밀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 이에 임지연은 숨길 수 없는 함박웃음으로 화답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드라마도 별반 다르진 않다.
‘스케치’ 마지막 회는 시청률 2.3%로 쓸쓸히 막을 내렸다.
달콤한 한때를 함께했던 정지훈-임지연이 남보다 못한 악연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지, 서로 상반된 관계에 놓인 두 세계에서 뿜어낼 정지훈-임지연의 달콤 살벌한 극과 극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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