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허재는 이날 '냉부'에서 흡사 '반찬의 숲'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꽉 찬 냉장고를 공개했다.
잡곡밥, 직접 끓인 물은 기본 고추장 굴비, 꼬리곰탕, 집에서 만든 딸기잼 등부터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에 각종 해산물이 가득했다.
허재는 '민망하다. 블로킹이라 말하려 했는데 흥분해서 불낙이라고 잘못 말한 것'이라며 셰프들을 향해 "오늘 불낙 해줬으면 좋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허재는 “현재 허웅, 허훈은 프로선수로 뛰고 있기 때문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주말에 집에 온다”라고 말했다.
셰프들의 화려한 요리를 본 허재는 과정부터 연방 감탄했다.
그는 닭육수에 갖가지 고명을 얹은 레이먼 킴의 온반을 맛본 뒤 "진짜 맛있다. 개인적으로 녹두전 같은 전을 좋아하는데 국물에 그 맛이 잘 어우러진 것 같다"고 감탄했다.
유현수의 만둣국을 먹은 뒤에도 "정말 맛있다. 예전에 먹던 것과 흡사한 맛이 난다"며 만족했다.
유현수의 만두 피가 다소 두꺼워 아쉬움을 남겼고, 레이먼 킴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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