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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는 “형수님이 챙겨 준거야?”라고 물었고 에릭은 “응. 내가 애기인 줄 알아”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남편 에릭을 위해 아내 나혜미가 다양한 약을 챙겨줬던 것.
앤디가 “손 많이 가는 애기 맞지”라며 동의하자 에릭은 스스로를 “에릭베베”라며 부르며 애교를 보였다.
에릭&앤디는 이발소에서의 진지한 모습과 달리 숙소에서 22년 차 그룹다운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두 사람은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대화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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