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Joy연애의참견방송캡처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남자친구와 결혼을 꿈꾸지만 고민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엄마 때문에 비밀 연애를 이어온다.
너무나 갑작스럽게 들통나며 위기를 맞게 된 것.
사연녀는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적극적이지 않은 그에게 이상한 느낌을 받게되고, 결국 남자친구는 그녀에게 이별을 통보해 왔다고.
김숙은 남자친구에 미련이 남은 사연녀에게 “본인을 찾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다”라며 사연녀의 문제점을 단번에 간파 하는가 하면 자꾸만 딸의 연애를 참견하는 어머니를 향해 “엄마가 바라던 결혼, 본인이 하세요!”라며 명쾌한 참견을 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