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
박하선은 동국대 출신으로 이덕화 이경규의 대학 후배다.
박하선은 10년 전 이경규와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다며 “대기실로가 인사를 했는데 창을 보면서 ‘나뭇잎이 예쁘지 않니. 날씨가 좋구나’라 하셨다. 감성적인 면을 봤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제작진이 “마지막입니다”라고 하자 박하선은 “절대 낚시대 빼지 않겠다”며 우럭, 쏨뱅이를 잡기 위해 사투를 벌였다.
이경규는 한술 더 떠 박하선을 ‘하선이 형’으로 명명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