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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초원이 펼쳐진 경주 ‘화랑의 언덕’에서의 캠핑 3일 차 아침,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일어난 이효리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깨우고 캠핑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곧 ‘모닝 커플’ 이진의 기상을 신경 쓰며 둘만의 시간을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이진 역시 일어나자마자 자리에 없는 이효리를 애타게 찾아 나섰다.
마침내 서로를 발견한 이효리와 이진은 밝은 미소로 격한 반가움을 표현했고, 두 사람의 데이트는 3일 차 아침에도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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