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월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5명 발생했다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밝혔다.
신규 확진 235명 중 지역발생은 222명으로 수도권에 집중됐다. 지난 8월8일 이후 24일간 지속된 상승세가 25일만에 꺾였다.
신규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증가한 최근 19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5382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19일간 5179명에 달했다.
누적 사망자 수는 전날과 동일한 324명으로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5명 급증한 104명을 기록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371→323→299→248→235명'으로 5일째 감소했다.
지역발생 확진자도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1일까지 '359→308→283→238→222명'으로 5일째 줄었다.
해외유입은 13명으로 검역 4명, 경북 4명, 경기 3명, 서울 1명, 대구 1명이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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