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시정 현장에 참여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위촉 하는 이번 인천시 제 9기 참여단은 103명이다. 이들은 인천의 시정 현장과 각종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온국민소통’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안한다.
이번 발대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은 참여단과 담당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릴레이 지지선언, 역량 강화 특강,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전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종균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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