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토)

동서양 액션 전설들의 화끈한 매운맛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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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액션 블록버스터 ‘익스펜더블 4’가 동서양 액션 전설들의 만남으로 화제이다.

제이슨 스타뎀, 실베스터 스탤론, 메간 폭스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온 '익스펜더블 4'는 모든 희망이 사라졌을 때 마지막 선택, 무적의 팀 익스펜더블이 핵전쟁을 막아야 하는 임무에 투입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화끈한 액션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익스펜더블 4’에서 할리우드 액션 레전드인 제이슨 스타뎀과 동양 액션 레전드 토니 자, 이코 우웨이스가 만나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액션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익스펜더블 4’에서 리뉴얼 팀 익스펜더블의 새로운 리더로 나서는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 ‘트랜스포터’ 시리즈 등 격투 액션부터 육해공 올라운드 스턴트 액션까지 섭렵한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이다. 그런 제이슨 스타뎀이 이번 ‘익스펜더블 4’에서 ‘옹박’ 시리즈로 무협이 전부였던 동양 액션에 리얼 액션의 매운맛을 보여준 토니 자와 등과 어깨를 맞대고 3차 세계대전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특히 이들이 화려한 기술로 화끈하게 적들을 제압할 것이란 소식은 예비 관객들의 관람 욕구에 불을 지피기 충분하다.
한편, 할리우드 액션 레전드 제이슨 스타뎀은 토니 자에 이어 액션 매니아들 사이에서 독보적 액션으로 사랑받은 이코 우웨이스와도 화끈한 액션합을 맞춘다고 하여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레이드’ 시리즈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세계에서 주목받는 액션 배우가 된 이코 우웨이스는 이번 ‘익스펜더블 4’에서 핵미사일을 탈취해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테러 단체의 수장이 되어 제이슨 스타뎀과 맞붙는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에서 날이 달린 것이라면 뭐든지 무기로 쓰는 근접전 마스터 ‘리 크리스마스’를 연기하는 제이슨 스타뎀은 화려한 액션만이 아니라 잔인한 카리스마까지 갖춘 이코 우웨이스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근접 나이프 액션으로 누가 더 화끈한 액션 레전드인지 가를 예정이다.

동서양 액션 레전드들의 만남과 화끈한 액션을 보여줄 ‘익스펜더블 4’는 10월 18일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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