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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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
대유에이텍 주가가 소폭 내렸다.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대유에이텍은 최근 자회사 대유에이피 주식 487만주를 369억원에 매각하는 주식 매매계약을 디에이치글로벌과 체결했다.

대유에이피는 자동차 스티어링 휠과 관련 부자재 등을 제조하는 업체다.

대유에이텍은 "이번 주식 처분은 차입금 상황 및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밝혔다.
대유위니아그룹 주요 계열사는 경영난과 대규모 임금체불로 법정관리 절차를 밟는 중이며, 골프장 등을 비롯한 자산 매각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유에이텍은 자동차 부품사업을 하고 있다.

신규로 자동차부품시장에 진출한 이래 광주시트사업부에서는 스포티지(QL/NQ5), 쏘울(PS/SK3), 셀토스(SP2)/카렌스(RP), 봉고트럭(PU) 전차종을 기아 광주사업장에 독점공급하고 있다.
카렌스(RP)후속 차종인 셀토스(SP2) 또한 2019년 7월부터 성공적으로 양산중에 있다.

김규환 글로벌에픽 기자 globalepic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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