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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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밤이 되었습니다’ 김우석의 연기력이 물올랐다.

김우석은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에서 유일고 2학년 3반 반장 김준희로 활약하고 있다.

김준희는 위험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제일 먼저 나서거나, 반 친구를 괴롭히는 인물과 대립하기도 하는 정의롭고 책임감 강한 캐릭터. 목숨을 건 마피아 게임이 시작된 후에는 친구들을 살려내기 위해 그 누구보다 애쓴다.

김우석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김우석은 첫 등장부터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교복핏으로 영락없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그는 많은 대사 없이도 표정과 눈빛만으로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참여하게 된 복잡한 감정선까지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죽음의 마피아 게임에서 처형당한 친구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2학년 3반 학생들을 살리겠다는 진심 어린 마음이 묻어나는 대목이었다.

이렇듯 김우석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묵직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색다른 장르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김우석. 그가 보여줄 앞으로의 연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U+모바일tv를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회씩 순차 공개된다. 매주 목요일에는 국내 넷플릭스에서 4개의 에피소드를 한 번에 시청할 수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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