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목)

트로트계의 마동석, "눈만보면 아이유, 잘보면 아이휴"...가수 마아성 '주간트로트'에서 입담 과시!

승인 2024-06-28 09:44:31

가수 문초희 매니저 출신 마아성...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로 재데뷔 준비

[글로벌에픽 박태석 기자]
가수겸 작곡가로 데뷔를 해서 엔터 회사를 차려 매니저를 하더니 다시 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로 재데뷔를 준비중인 가수 마아성이 <주간 트로트(제작 한방기획 / 연출 한운기 / 진행 김동찬)>를 찾았다. 가수 마아성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가수 문초희의 대표이자, 매니저로도 활동 중인데 <주간 트로트>에서 자신의 활동보다 문초희의 홍보를 열심히 하기도 했다.

사진=MC 김동찬(좌), 게스트 마아성(우)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
사진=MC 김동찬(좌), 게스트 마아성(우)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 캡처
MC 김동찬 역시 너무 많은 직업으로 인해 뭐라고 소개를 해야할지 몰라하며 “비주얼을 보면 미스터트롯 보다는 쇼미더머니에 나올법한 가수”라며, 마엔터 대표이자 가수 문초희의 매니저 마아성을 소개했다.

소개를 받은 마아성은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트로트계의 마동석, 눈만 보면 아이유, 잘보면(자세히 보면) 아이휴(?) 별명부자 가수 마아성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재치있는 인사를 했다. 여기서 한마디 더 나아가 “까먹은게 있습니다. 문초희 매니저 입니다”라며 요즘 홍보하는 소속 가수의 언급도 잊지 않는 순발력을 보였다.

김동찬이 마아성의 요즘 근황을 묻자 1인 다역을 하는 자신의 업무를 소개했다. 방송홍보와 소속가수 문초희의 로드매니저 그리고 작곡가, 무대의 모자라는 공연 채우기등 많은 일을 소화 하면서 작곡가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대표 자리에 있다보니 가요제 심사위원으로 종종 나간다고도 전했다.

마아성은 자신의 수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어릴적 수염을 깎고 난뒤의 얼굴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 수염을 기르게 되었다"며 수염에 대한 일화를 털어 놓았다. 이렇게 생긴 마아성의 캐릭터는 이후 SBS의 인기 프로그램인 <런닝맨>에 출연을 하면서 더 빛을 발하게 된다. 하하의 친구로 출연을 하게 된 마아성은 당시 무명가수였던 영탁과 함께 축구를 하다가 녹화 현장에 가게 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사는데 성공 이틀간 검색어 1위를 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사진=게스트 마아성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캡처
사진=게스트 마아성 / 출처=〈주간트로트〉 영상캡처
가수 문초희의 매니저로 출연을 했던 KBS <아침마당>에서 우연히 부른 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가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370만여회를 기록, 많은 관심을 받아 그곡을 리메이크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현재 재데뷔를 준비 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마벤져스’라는 작곡팀에서 작곡가 전홍민과 활동을 하고 있는 마아성은 이찬원, 조명섭, 홍지윤등 많은 가수들과 함께 작업을 해오고 있다. 또한 소속가수 문초희의 홍보도 잊지않고 MC 김동찬이 시간을 할애해 주어 정석과도 같이 입에서 속사포같이 가수 문초희의 소개를 깔끔하게 시청자들에게 소개를 했다.

재데뷔를 준비중인 가수 마아성의 라이브와 소속가수 문초희에 대한 이야기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낮 12시 유튜브 채널 <주간트로트>를 통해 시청 할수 있으며 추후 KTX와 공항철도의 객실에서도 편성되어 시청할수 있다.

박태석 글로벌에픽 더트로트 전문기자 trotpark@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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