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바이오엑셀쎄라퓨틱스는 2024년 9월 19일, 매튜 와일리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상업 책임자와의 고용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고, 이는 2024년 10월 2일에 효력이 발생한다.와일리는 이후 일정 기간 동안 회사의 컨설턴트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4년 10월 3일, 회사는 와일리와 분리 계약 및 일반 면책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와일리는 고용 계약에 명시된 퇴직금 및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는 2024년 연간 보너스의 비례 지급, 9개월간의 기본 급여 지속 지급, 9개월간의 COBRA 보험료 환급이 포함된다.와일리는 퇴직금 및 혜택을 받기 위해 회사에 대한 청구권 포기를 서명해야 한다.
분리 계약 및 컨설팅 계약의 내용은 각각 Exhibit 10.1 및 10.2에 첨부되어 있다.회사는 와일리와의 계약을 통해 인력 관리 및 상업적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와일리는 회사의 고용 계약에 따라 모든 급여 및 보너스를 수령했으며, 회사는 추가적인 지급 의무가 없음을 확인했다.
또한, 와일리는 회사의 모든 자산을 반환해야 하며, 비밀 정보 및 지적 재산권에 대한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현재 바이오엑셀쎄라퓨틱스는 매튜 와일리와의 계약 종료 및 새로운 컨설팅 계약 체결을 통해 인력 구조를 조정하고 있으며, 향후 사업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회사는 이러한 변화가 장기적으로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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