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10월 15일, 스테이트스트리트가 202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2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으며, notable items를 제외하면 17% 증가했다.
총 수익은 33억 달러로, 21% 증가했으며, notable items를 제외하면 9% 증가했다.수수료 수익은 11% 증가했으며, notable items를 제외하면 7% 증가했다.
총 비용은 23억 달러로, 6% 증가했으며, 이는 사업 투자와 수익 관련 비용이 생산성 절감으로 일부 상쇄됐다.
세전 마진은 28.4%였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0%, 유보이익률(ROTCE)은 19.3%였다.
운영 레버리지는 15.2%포인트, notable items를 제외하면 3.3%포인트 증가했으며, 수수료 운영 레버리지는 4.9%포인트, notable items를 제외하면 1.5%포인트 증가했다.
투자 서비스 부문에서는 분기 말 기준 AUC/A가 46.8조 달러로 기록되었으며, AUC/A 수익은 4660억 달러에 달했다.새로운 서비스 수수료 수익은 8400만 달러로, 주로 백오피스 수익에 기인했다.
투자 관리 부문에서는 분기 말 기준 AUM이 4.7조 달러로 증가했으며, 1000억 달러의 총 순유입이 기록됐다.
이 모든 수치는 스테이트스트리트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며, 향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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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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