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오른쪽)과 조대규 교보생명보험 사장(왼쪽). ⓒ 한국투자증권
오는 31일까지 한국투자증권 DC(확정기여)형 또는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에 가입 후 100만원 이상 순입금하면 56가지 전염성 질병을 보장하는 교보생명 '교보e감염케어 보험'에 별도의 비용없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1년 동안 △법정감염병 진단 △응급실 내원비 △입원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항목별 보장 금액은 계약 내용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지난 8월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교보생명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홍덕규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본부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차별화된 운용과 수익률 관리로 한국투자증권은 퇴직연금 시장의 강자로 그 위상을 굳건히 해왔다”며 “나아가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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