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4일 “누에라가 지난 3일 KT ZEPP Yokohama에서 첫 팬 콘서트 'EnTER the mission'을 열고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누에라는 프리미엄 라이브를 통해 색다른 선물을 전한 것은 물론 팬 콘서트에선 다양한 넘버들을 퍼포먼스와 풍성한 토크 타임, 그리고 이벤트로 공연장을 물들였다.
먼저 'N.I.N(New Is Now)'과 'Bring the Crunk'로 팬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연 누에라. 이들은 "간절하게 기다려온 순간이다. 무엇보다 노바(NovA, 팬덤명)들이 기다려주시고 염원해주셨기 때문에 이렇게 만날 수 있었다"면서 인사를 건넸다.
누에라는 멤버들의 센스 넘치는 답변을 들어볼 수 있었던 밸런스 게임, 그리고 팀워크와 순발력을 만나는 릴레이 댄스 카피 등 다양한 게임으로 빛나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여기에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돋보이는 Q&A까지 마련해 특별한 시간을 탄생시켰다.
누에라는 데뷔의 설렘을 가득 담아낸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와 소년 에이전트의 본격적인 여정을 다룬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 역시 풀어내며 팬들의 벅찬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n(number of cases)', 'BNB(Beauty and the Beast)' 등 방송 활동을 통해 공개한 곡들은 물론 'MYSELF'와 '쿵쿵(Make It Bounce)', 'FINALE' 등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무대까지 공개했다. 여기에 보컬과 댄스로 나뉜 유닛 무대까지 선물, 풍성한 팬 콘서트를 만들었다.
일본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누에라는 "항상 누에라에게 힘이 되어주시는 노바들과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날이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누에라가 되겠다. 항상 여러분들에게 자랑스러운 누에라가 될 테니 꼭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에라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의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타이틀곡 'n (number of cases)'에선 강렬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글로벌 노바(NovA, 팬덤명)의 마음을 훔쳤으며, 이 사랑에 힘입어 수록곡 'BNB (Beauty and the Beast)' 후속 활동까지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누에라는 두 번째 미니앨범 'n: number of cases'로 초동 2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 글로벌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증명케 했다.
누에라는 오는 16일과 17일 서울로 자리를 옮겨 팬 콘서트 'EnTER the mission'을 연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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