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8일 “박지윤은 '박지윤 콘서트 2025'에서 자신만의 긴 호흡으로 만들어온 음악에 클래식의 깊이를 더해 깊어가는 가을밤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지윤의 이번 공연은 본인 특유의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찰나의 가을밤 펼쳐지는 섬세한 미장센과 이달 발매 예정인 신곡의 첫 라이브 무대를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앞서 박지윤은 지난 2월 노들섬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괜찮아요'를 전석 매진시키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과거에 가장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하고픈 뮤지션", "한 인간의 서사라기보다는 하나의 악기로 완성돼가는 과정처럼 들린다", "꼭 직접 가서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박지윤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솔로 아티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대중의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래진 기억에', '나무가 되는 꿈', '그러지마요', '숨을 쉰다' 등 켜켜이 쌓아온 자신만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지윤 콘서트 2025'의 티켓은 8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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