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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오늘(8일) 美 'Otakon 2025' 출격…대형 무대 잇달아 접수

유병철 CP

2025-08-08 13:30:00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그룹 빌리(Billlie)가 새로운 콘셉추얼 K팝 아이콘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8일 “빌리가 오늘(8일, 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Walter E. Washington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미국 동부 최대 동아시아 대중문화·팝컬쳐 컨벤션 'Otakon 2025'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Otakon'은 1994년 시작해 매년 여름 개최되는 동부 최대 규모의 동아시아 대중문화 컨벤션으로 애니메이션, 만화,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 이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

빌리는 이번 무대에서 'DANG! (hocus pocus)', 'BYOB (bring your own best friend)' 등 대표곡들의 영어 버전을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글로벌 팬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예고했다. 특히, 현지 팬들을 위해 영어로 준비한 무대는 물론, 빌리만의 콘셉추얼한 음악과 서사를 기반으로 한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지난 3월 빌리는 유럽, 미주,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총 31개 도시를 아우른 첫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최근에는 일본 대형 패션 이벤트 'KANSAI COLLECTION 2025 A/W'에 이어 미국 동부 최대 동아시아 대중문화·팝컬쳐 컨벤션 'Otakon 2025' 무대까지 잇달아 소화하며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패션과 서브컬처, 매니아 시장에서 남다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성, 뛰어난 퍼포먼스로 주목받아 온 빌리는 월드투어를 넘어 글로벌 패션, 서브컬처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트렌디한 감각을 입증하며, 매니아층과 트렌드 시장을 모두 아우르는 강력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이어 본인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는 한편, K팝을 넘어선 독창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콘셉추얼 K팝' 아티스트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이다.

한편, 빌리는 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Otakon 2025'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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