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행안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시 캐릭터 무형재산(저작권·상표권) 활용 일자리 창출·경제 효과 UP! 좋아요’라는 주제의 사례를 발표했다.
시가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의 지식재산권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굿즈 개발과 민간 협업을 추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또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관리 평가’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도유재산의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공유재산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도유재산 무단점유 해소와 변상금 부과·징수 ▲도유재산 대부(일반재산) 관리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현장 중심의 재산 관리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 같은 노력을 통해 도가 지향하는 ‘공유재산 공정사용 및 효율적 관리’ 부문에서 5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
이상일 시장은 “재산을 관리하는 부서와 이를 활용하는 부서가 힘을 모아 무형재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낸 것은 매우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공유재산의 가치를 높이는 창의적인 활용 방안을 계속 만들어서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영역도 넓히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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