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대표이사와 사업부사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이민우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경기신용보증재단 창립과 함께 입사해 기획실장, 기획관리본부장, 남부지역본부장, 영업부문 이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조직 운영과 현장 실무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2019년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로 내부 직원 출신 이사장에 올라 제14대·제15대 이사장을 연임하며 재단을 이끌었다.
이정훈 신임 사업부사장은 1992년 코트라에 입사해 CIS지역본부장 겸 모스크바 무역관장,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등 핵심 보직을 역임했다. 현재는 코트라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을 맡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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