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및 돌봄 분야 특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육성하고, 각 분야 공모에 선정된 각 2개 팀(총 4개 팀)을 선정하여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힘썼다.
아울러, 기업들 수요에 맞춘 다양한 현장 교육 사업과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목적을 재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인·지정 10개소를 포함하여 2024년 240개소이던 사회적경제기업이 2025년 269개소로 증가했고,
시 관계자는 “현장 수요를 반영한 창업지원과 컨설팅·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것이 이번 성과의 기반이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와 연대·협력하며 성장하고 사회적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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