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숙 경기도의원
이번에 박명숙 의원을 통해 반영된 사업은 △세미원 관람환경 개선공사 7억 원, △서종면 군도3호선 교통사고 취약지역 미끄럼방지시설 설치사업 3억 4천만 원이다.
세미원 관람환경 개선공사는 방문 수요 증가에 비해 동선·편의시설 등 관람 여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만큼 이번 예산 확정으로 현장 개선이 본격화되면 방문객 만족도 제고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효과가 기대된다. 서종면 군도3호선 미끄럼방지시설 설치는 우천·결빙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사고 위험이 커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생활권 도로의 위험요인을 줄이고 주민 이동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아울러 이번 통지에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25억 원이 경기도 정책사업으로 확정되면서 행정서비스 기반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추진 동력이 강화됐다.
또한 박 의원은 “이번 예산 반영 과정에서 김선교 국회의원과도 수시로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뛰었다”며 “중앙과 지방, 도와 군이 각자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반영되도록 협력한 결과인 만큼 사업이 계획대로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박명숙 의원은 끝으로 “양평은 관광·안전·생활SOC·행정 인프라 등 분야별로 ‘바로 지금 필요한 과제’가 분명한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정과 국정의 협력 통로를 넓히고 말이 아닌 성과로 도민께 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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