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현 법무법인 프런티어 총괄대표 변호사는 법무법인 프런티어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청주오창지사에 이어 청주산남지사를 개소한 배경에 관하여 “충청 지역 법률시장을 선도하는 중심 로펌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현 총괄대표 변호사는 “청주는 세종을 아우르는 충청 전역의 행정·사법·교육의 중심지로, 법률 수요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기존 청주오창지사를 통해 충북 북부권과 산업단지 중심의 법률 수요에 대응해 왔다면, 청주산남지사는 법원·검찰청과 인접한 핵심 법조타운에 위치한 지사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지사 확대가 아니라, 충북 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로펌, 나아가 충청 법률시장의 맹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분명한 목표 아래 두 번째 청주산남지사를 개소하게 됐다”며 “형사·민사·가사 등 전 분야에 걸쳐 대형로펌 수준의 체계와 전문성을 갖춘 법률서비스를 충청 전역에 안정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주오창지사와 청주산남지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청주시뿐만 아니라 제천·충주·보은·옥천 등 충북 전 지역 의뢰인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고품질의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충청 지역 법률서비스의 기준을 프런티어가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청주산남지사 대표변호사로는 양성민 변호사가 선임됐다. 양성민 변호사는 지역 기반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공공 영역에서의 활동을 두루 갖춘 법률 전문가로, 청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법률 수요에 정밀하게 대응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양성민 변호사는 청주 죽림초등학교와 죽림중학교의 고문 및 학교전담 변호사로 활동하며 학교폭력, 학생·학부모 분쟁 등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해결해 왔다. 또한 청주지방법원과 대전고등법원 국선변호인으로서 형사사건 전반에 걸쳐 국민의 기본권 보호를 위해 활동해 왔으며, 보은군 법률자문변호사로서 지방자치단체의 법률 행정을 지원해 온 바 있다. 이와 함께 청주시 상당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공정한 선거 관리와 법치주의 확립에도 기여해 왔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총괄대표 이상현 변호사는 “양성민 변호사는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변호사”라며, “특히 이혼·가사 분야와 민사 분야에 있어 깊이 있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주산남지사는 충북 지역 법률서비스의 거점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큰 만큼, 양성민 대표변호사가 그 중심을 안정적으로 이끌 것이라 확신한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양성민 대표변호사는 “청주에서 오랫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혼·가사, 민사 사건을 비롯해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법률 문제에 있어, 오로지 의뢰인의 편에서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뢰받는 로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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